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병호(로체스터)가 시즌 8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박병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드 서드필드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구단)와의 원정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병호는 1-0으로 앞선 1회초 2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톨레도 왼손 선발투수 조쉬 털리를 만났다. 볼카운트 2B2S서 6구를 공략, 좌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25일 인디애나폴리스전 이후 4경가만의 홈런. 시즌 8호.
아울러 29일 톨레도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타점, 2경기 연속 득점이다. 시즌 39타점, 34득점째.
로체스터는 2회말 현재 톨레도에 3-1 리드.
[박병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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