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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 대박이가 이불에 실수를 하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3회 분은 ‘이토록 뜨거운 순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설아와 수아는 침대 위 젖은 이불을 발견했다. 누군가가 쉬를 한 것. 이에 설아와 수아는 시안을 추궁했지만 시안이는 “아니야!”라며 오리발을 내밀었다. 하지만 젖은 바지 등 누가 봐도 시안이의 행적. 그럼에도 시안은 끝까지 부인하다 자신도 웃겼는지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설아와 수아가 이불 빨기에 나섰다. 시안이도 같이 씻겼다. 하지만 기특한 마음과 달리 이불이 제대로 빨아지지 않았을 뿐더러, 탈수도 하지 않은 채 집 안에 널어 놓아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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