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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EBS가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웹드라마 '#보니하니'를 여름 방학을 맞아 특집편으로 방송한다고 31일 밝혔다.
'#보니하니'는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두 MC '보니' 신동우와 '하니' 진솔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5분 분량의 웹 드라마다.
여름방학을 맞아 300년 전 과거로 돌아가 '돌림판'의 숨겨진 전설을 이야기로 만나보는 '전설의 돌림판' 편이 8월 1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두 편씩 방송된다.
300년 전 벼락 맞은 오동나무로 만들어 신령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는 돌림판은 비밀의 암호를 풀면 어떤 선물이든 주는 무한대 칸이 열린다는 전설이 있다.
어느 날, '우당탕탕 경찰서' 생방송이 끝나고 돌림판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돌림판을 지키기 위해 '당당맨'은 시간의 문을 통해 300년 전 조선시대로 들어간다.
돌림판을 손에 넣은 종규 대감과 돌림판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동칠(보니), 언년(하니), '당당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생의 인연이었을지도 모를 동칠과 언년의 과거 여행과 함께 당당맨의 돌림판을 지키기 위한 활약상이 그려진다.
'전설의 돌림판' 편은 평소와 다르게 스튜디오와 방송국을 벗어나, 민속촌에서 사극 복장을 입고 연기를 펼치는 보니와 하니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 뒷이야기는 보니하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BS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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