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SK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이 시즌 19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로맥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11로 크게 뒤진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넥센 하경민에게 풀카운트서 6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시즌 19호. 2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홈런이다.
로맥의 홈런은 큼지막한 포물선을 그리며 고척스카이돔 좌측 스탠드에 꽂혔다. SK는 8회초 현재 넥센에 3-11로 크게 뒤졌다.
[로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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