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브랜드뮤직 수장 라이머(40·김세환)가 SBS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브랜뉴뮤직 소속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라이머가 안현모와 오는 9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라며 "교제한 지는 4개월 정도 됐고, 현재 양가 상견례를 다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가수 출신 라이머는 조&라이머로 활동했다가, 프로듀서로 전향해 가수 유승준, 그룹 엔-파이브(N-FIVE) 등 프로듀싱 했다. 이후 브랜드뮤직을 설립해 래퍼 산이, 버벌진트, 정키, MC그리 등을 발굴 및 제작했다.
서울대 출신 재원인 안현모는 SBS에 입사, 기자였다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