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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기념한다. 오는 9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공식 블로그에 젝스키스 콘서트 '2017 SECHSKIES 20TH ANNIVERSARY CONCERT' 개최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와 스팟 영상을 오픈했다.
젝스키스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지난 4월 28일 신곡 '아프지마요'와 '슬픈노래'가 수록된 앨범 'THE 20TH ANNIVERSARY'를 발표하고 전시회 'YELLOW UNIVERSE', 팬미팅 'YELLOWKIES DAY', 하와이 영상회 'NEW KIES ON THE HONOLULU' 등을 마련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젝스키스의 고척돔 콘서트는 이런 다양한 젝스키스의 데뷔 20주년 이벤트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만큼 특별한 무대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젝스키스 데뷔 20주년과 더불어 재결합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옥션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 진출했다. 다음달 3일 일본 오사카 난바Hatch에서 팬미팅을 이어나간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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