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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3회로 계획한 공연이 1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과 그룹 JJ프로젝트가 출연했다.
이석훈은 "원래 3회 공연을 기획했다. 하지만 1분 만에 매진돼 급하게 2회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찬우는 "자랑하러 나온 것이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공연 매진된 것 자랑하러 출연했다"고 순순히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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