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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무한도전'에 2년여 만에 출연했다.
잭 블랙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가짜 오디션 몰래카메라를 꾸몄다.
이날 그는 아바타 오디션 몰래카메라로 멤버들을 깜빡 속였다. 이후 드디어 재회한 잭 블랙과 '무한도전' 멤버들. 지난해 1월 방송 이후 약 2년 만의 만남이었다.
잭 블랙은 "한국이 그리웠다"라며 "지금부터 시작이다"라고 환호했다.
이어 그는 "'무한도전' 출연 이후 다른 TV 프로에 출연했을 때보다도 더 인기가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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