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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불타는 청춘' 독주 속에 종편 '뭉쳐야 뜬다'가 바짝 쫓아가고 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6.6%, 7.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5%에 비해 0.3%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임재욱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은 2.4%, KBS 2TV '뮤직빙크 인 싱가포르'는 2.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상파 프로그램에서는 '불타는 청춘'의 적수가 없는 상황. 이 가운데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뜬다-패키지로세계일주'가 바짝 따라 붙고 있다.
이날 방송된 '뭉쳐야 뜬다'는 전국기준 5.101%를 기록, 8일 방송분 시청률 5.201%에 비해 0.1%P 하락했지만 '불타는 청춘'을 제외한 지상파 프로그램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JTB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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