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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온유가 JTBC '청춘시대2'에서 하차했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온유가 제작진과 상의해 '청춘시대2'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온유는 지난 12일 새벽 강남 클럽에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상대 여성이 고소를 취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진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온유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송치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SM 측은 "의도치 않은 신체접촉으로 인한 오해에서 생긴 사건이었고, 상대방도 오해를 풀고 본인의 의지로 고소를 이미 취하한 상태다. 남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청춘시대2'는 오는 25일 첫방송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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