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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류준열(30)이 혜리(23)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혜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 "최근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각각 정환, 덕선 역을 맡았다. 드라마 안에서는 러브라인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실제 커플로 이어진 것.
이에 따라 류준열 팬들은 "역시 어남류!", "오빠 축하해요, 항상 응원할게요", "너무 잘어울려요",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류준열의 인스타그램에는 댓글을 통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류준열은 노을 진 풍경 사진과 함께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해"라고 전했다. 그는 평소에도 팬들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낸 바, 팬들 또한 혜리와의 열애에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류준열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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