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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하나가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다.
KBS 관계자는 16일 마이데일리에 "박하나가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다"며 "극 중 정희(우주소녀 보나) 이모 역할"이라고 밝혔다.
8부작으로 기획된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여고생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발간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학교 2017' 후속으로 내달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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