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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토르:라그나로크’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헐크(마크 러팔로)의 맞대결 이미지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장면은 예고편에서 등장했던 것으로, 원형경기장에서 검투사로 만난 토르와 헐크가 공중에서 격돌하는 모습이다.
이밖에 파괴된 묠니르 대신에 다른 무기를 들고 있는 토르의 모습과 로키(톰 히들스턴) 등의 이미지가 눈에 띄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야만 하는 토르가 마블 사상 첫번째이자 최강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성 빌런 헬라와 더불어 헐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을 비롯, 새롭게 헬라 역의 케이트 블란쳇과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제프 골드블럼, 테사 톰슨 등 전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명배우들까지 시리즈 사상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닥터 스트레인지)도 출연한다.
11월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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