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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한화가 kt를 상대로 치르는 홈 2연전을 맞아 스타들을 초청했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31일~9월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이글스타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1일에는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지애가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걸그룹 러블리즈는 8인조 걸그룹으로 2014년에 데뷔한 이후 <안녕>,
9월 1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 1의 우승자 성악가 박상돈 씨를 초청, 애국가와 시구를 맡긴다. 뮤지컬, 콘서트, 오페라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박상돈 씨는 대전 출신의 성악가로, 방송 출연 당시‘최고 바리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화는 앞으로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원에 보답해 나갈 계획이다.
[러블리즈.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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