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KIA 선발 양현종이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7 타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3회말 무사 넥센 이정후에게 볼넷을 허용한 후 포수 김민식과 대화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