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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가수 현아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일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개편맞이 특별 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에 현아가 출연했다.
언제부터 가수를 꿈꿨냐는 DJ들의 질문에 현아는 "아버지 꿈이 배우셨다. 아버지가 자신의 꿈을 내가 대신해서 이뤄주길 바라셨다"며 "그래서 일곱 살부터 가수를 꿈꿨다. 저는 아버지를 너무 사랑하는 딸이어서 아버지의 꿈을 이뤄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현아는 지난 8월 29일 EP앨범 '팔로잉'(Following)으로 컴백해 활동중이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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