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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이주노의 사기 및 강제추행 혐의 관련 첫 항소심이 오늘(7일) 열린다.
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이주노에 대한 첫 항소심 공판이 진행된다. 이주노는 피고인 신분으로 참석 예정이다.
앞서 이주노는 지난 6월 열린 1심에서 재판부로부터 사기 및 강제 추행 혐의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더불어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내려졌다. 당시 이주노는 판결에 대해 "억울하다"라며 항소 뜻을 전했다.
이주노는 지인에게 사기죄로, 20대 여성 두 명에게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이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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