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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SS501의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모처럼 김현중도 함께였다.
허영생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파티. 오랜만에 옛 영상들 봐서 부끄러웠지만 좋은 추억이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 복무 중인 김형준을 제외하고 한 자리에 모인 SS501 멤버 허영생, 박정민, 김규종, 김현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처럼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현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허영생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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