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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킹스맨2'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14일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 주역들이 오는 20일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연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한다. 2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은 첫 내한이며 태런 에저튼은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킹스맨'(612만 명)이 청불 외화라는 핸디캡을 딛고 흥행 기록을 세운 만큼 많은 영화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킹스맨2'는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형제 스파이 조직과 의기투합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오는 27일 개봉.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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