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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씨엘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마이 리틀 포니' 사운드 트랙에 참여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씨엘이 오는 10월 6일 미국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마이 리틀 포니'(My Little Pony) 사운드 트랙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마이 리틀 포니'는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으로, 가족 뮤지컬 코미디 모험 장르다. 씨엘은 이 영화의 11번째 트랙 '노 베러 필린'(No Better Feelin)을 작업했다.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매체 빌보드에서 보도되기도. 15일(현지시각) 이를 소개하며 "씨엘의 이번 사운드 트랙 참여는 지난 해 첫 오피셜 싱글 '리프티드'(Lifted) 발매 이후 첫 활동이다. 특히 씨엘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이 담긴 편지를 공개하고 컴백을 약속한 이후 나온 곡이라 더욱 인상적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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