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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한일 대표 아이돌 샤이니 태민과 캇툰 출신 아카니시 진이 뭉쳤다.
아카니시 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태민과 함께 찍은 다정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일본에서 열린 'GirlsAward 2017 AUTUMN/WINTER'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사진 속 태민과 아카니시 진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이니는 23일~24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콘서트를 연다.
[사진 = 아카니시 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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