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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신정환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한 카페에서 신정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신정환은 "제가 일주일 전에 문득 생각을 했다. 1994년 데뷔해서 많은 사건 사고도 있었고 기쁨과 즐거움도 있었는데 지난 시간과 시절을 되돌아 보니 한 번도 이런 자리나 기자들과의 관계나 사이가 매끄럽지 못했던 거 같다. 소속사에 (기자간담회를) 제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개를 떳떳이 들고 대화를 하는 게 어색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인 자리다. 더 이상의 실망과 사건 사고는 없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약속했다.
한편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파문 후 7년여 만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했다.
[사진 = 코엔스타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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