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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개그맨 정준하와 윤형빈이 ‘쿵푸팬더’ 아오르꺼러와 ‘꽉찬 인증샷’을 선보였다.
‘쿵푸팬더’ 아오르꺼러는 윤형빈이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소속된 로드 FC에서 활동하는 무제한급 파이터다. 오는 23일 개최되는 로드 FC 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오르꺼러는 MBC ‘겁 없는 녀석들’ 촬영 소식을 듣고 관심을 보이며 촬영장을 방문했다. 아오르꺼러는 촬영 현장에서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하는 모델 한혜진, 정준하, 이특, 윤형빈 등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종합격투기 경기 출전 경험이 있는 윤형빈과 종합격투기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많은 대화가 오갔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정준하는 아오르꺼러가 출전하는 대회의 직관을 약속하며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겁 없는 녀석들’ [ROAD to a dream]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이다. 톱모델 한혜진이 진행을 맡고, 개그맨 정준하, 로드 FC 정문홍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개그맨 윤형빈,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 중인 권민석이 멘토로 함께한다.
서류 심사와 1차 예선까지 진행됐으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오디션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에게는 우승 상금과 함께 로드 FC에서 프로 파이터로 데뷔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첫 방송은 오는 10월이다.
[(좌부터)정준하-아오르꺼러-윤형빈. 사진 = 로드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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