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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장윤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남편 정승민의 이벤트를 받았다.
26일 밤 케이블채널 tvN '신혼일기2' 장윤주, 정승민 부부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장윤주는 "대단하게 내세울 것도 없고 그냥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승민은 "97년부터 일했으면 빡세게 산 것"이라며 아내를 치켜세웠다.
만 17세 나이로 데뷔한 장윤주, 해외 진출과 함께 최고의 모델로 승승장구했다. 장윤주는 "겉으로 보이는 것 이상의 내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일해왔다"고 말했다.
정승민은 "그런 생각이 있어 오래 갈 수 있고 또 오래 가는 것"이라면서 "20주년의 가장 큰 선물은 리사다. 축하한다"는 감동 멘트를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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