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스타즈가 연고지역 학교를 방문,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실천에 옮겼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27일 연고지역에 있는 청주여자중학교에서 재능기부 프로그램인「KB스타즈가 간다, 스쿨어택」을 실시했다.
「KB스타즈가 간다, 스쿨어택」은 KB스타즈의 유스팬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2015년 남성중학교, 2016년 대성여자중학교에 이어 올해는 청주여자중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선수단은 청주여자중학교 317명의 학생들과 농구를 활용한 청백전, 레크리에이션, 치어리딩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제공했다.
최근 구단 최초의 시즌권 판매, 제휴 가맹점 모집 등 연고지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KB스타즈는 오는 10월 29일 KDB생명과의 홈개막전을 시작으로 2017-2018 시즌을 맞이할 계획이다.
[「KB스타즈가 간다, 스쿨어택」 행사. 사진 = W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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