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KIA 외국인투수 팻딘이 1군에서 말소됐다.
딘은 2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1군에서 빠졌다. 올 시즌 딘은 30경기서 9승7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했다. 9월 29일 대전 한화전서 6.2이닝 5피안타 8탈삼진 2사사구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등판 간격, 잔여일정을 감안하면 딘의 정규시즌은 끝났다.
김기태 감독은 딘을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서 다른 선수들을 보강했다. 심동섭과 홍건희도 빼면서 임기준과 문경찬을 올렸다. 우투좌타 이인행은 야수 보강 차원의 1군 등록이라고 봐야 한다. 올 시즌 1군에선 3경기에 나섰다.
[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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