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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3일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넘는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일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은 47만 5,12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개봉 전부터 70%가 넘는 폭발적인 예매율을 보였다. 특히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 배우들의 내한이 2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따라 '킹스맨: 골든 서클'은 누적 관객수 282만 5,633명을 동원, 3일 300만 돌파가 확실시 됐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국과 미국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킹스맨 유니버스의 확장을 보여준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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