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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솔로 데뷔 2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반려견과 한가로운 일상을 즐겼다.
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후드 티셔츠에 레깅스 차림인 태연은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검정색 반려견과 교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태연은 지난 2015년 10월 7일 첫 솔로 데뷔 앨범 '아이'(I)를 발매, 걸그룹 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7일은 태연의 솔로 데뷔 2주년이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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