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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류현경이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9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20세기 소년소녀’ 대본을 가리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주색 후드를 뒤집어 쓴 내추럴한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는 가운데, 류현경의 작은 얼굴과 후드로도 감출 수 없는 청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류현경은 극 중 봉고파 3인방의 핵심인물이자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인 프로페셔널 승무원 한아름 역을 맡았다. 한아름은 친구들 중 솔로 탈출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플레이걸'을 꿈꾸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는 등 실제 30대 미혼 여성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캐릭터. 때문에 치열한 30대를 보내고 있는 많은 싱글 여성들에게 최고의 공감과 웃음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류현경은 2년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만큼 남다른 열정으로 캐릭터를 위해 15kg 증량 투혼까지 보이며 캐릭터 싱크로율 200%를 보여주고 있어,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한아름 캐릭터에 많은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1회부터 4회까지 2시간 20분 연속 방송된다.
[류현경. 사진 = 프레인TP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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