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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이날 오후 2시 20분을 전후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범죄도시’는 ‘남한산성’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기세를 이어나가며 추석 연휴시즌 최대 이변으로 평가받고 있다.
‘범죄도시’는 이날 오후 현재 42.8%로 압도적 예매율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 ‘남한산성’(19.8%)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좌석점유율은 무려 61%에 달한다.
당분간 ‘범죄도시’가 스크린을 장악할 전망이다.
이 영화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마동석, 윤계상의 열연 속에 빠른 속도감과 명쾌한 결말이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사진 제공 = 메가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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