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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현실 절친들의 모습이 브라운관을 수놓는다.
10일 밤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가 첫 방송된다.
‘용띠클럽’은 실제 연예계 대표 절친인 용띠클럽 5인방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이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용띠클럽이란 연예계 76년생 동갑내기 절친들에게 팬들이 붙여준 이름으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용띠클럽’은 실제 20년지기인 다섯 친구들이 5박 6일의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우정을 되짚고, 작지만 소중한 자신들의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을 그린다. 따로 호흡을 맞출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미 절친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다섯 사람이 모인 만큼 이들이 ‘용띠클럽’에서 선보일 케미를 짐작할 만하다.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은 지난달 18일 강원도 모처로 5박 6일의 우정 여행을 떠났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다 같이 여행을 떠나기는 처음. 이들의 여행은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벌써부터 현실 절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어떠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용띠클럽’은 10일 밤 11시 첫방송 된다.
[사진 =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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