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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스포츠 스타에게 SNS로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포츠 스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유소영은 "난 SNS 쪽지 온 적 있다. 근데 답장을 안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슬리피는 "몇 명?", 황영진은 "종목은? 농구야? 야구야? 축구야?"라고 물었지만, 유소영은 "모르겠다. 노코멘트 하겠다"며 대답을 피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SNS를 통해서 메시지가 온 거야? 뭐라고?"라고 물었고, 유소영은 "연락처를 모르니까 'XX의 XXX인데 관심이 있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메시지가 왔다"고 답했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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