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서울 SK 나이츠는 "2017-2018 프로농구 개막을 맞아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SK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기존의 페이스북과 함께 SNS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며 "앞으로 SK 나이츠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연동해 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SK는 "팬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단 어플리케이션(앱)의 기능을 개선했다"며 "누적된 포인트를 활용해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중 참여 이벤트 신청 기능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SK 나이츠 앱은 10월 15일부터 설치가 가능하며, 안드로이드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사진=SK 나이츠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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