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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드라마 '블랙'(극본 최란 연출 김홍선)이 재미를 보장하는 최강 신스틸러 조합으로 강력한 몰입도를 선사한다.
배우 김원해, 정석용, 이철민, 허재호가 서운청 강력계 인지지원팀으로, 조재윤과 이규복이 저승사자로 뭉쳤다. 각각 경찰청 내에서 일련의 사건들 수사하고, 죽음을 지키려는 사(死)자 블랙(송승헌)과 함께 생을 다한 인간의 영혼을 수거할 이들은 일찌감치 쫀쫀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블랙' 제작진은 "형사 한무강의 몸을 빌린 블랙 송승헌과 함께 유쾌한 호흡을 펼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김홍선 감독의 전작 '보이스'에서 성운지방경찰청 강력팀원으로 활약했던 이철민, 조재윤, 이규복 등이 서운청 강력계 인지지원팀원들로 등장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블랙'은 죽음을 지키려는 사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여자 하람(고아라)이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다.
14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사진 = OC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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