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김민석 PD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새 예능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인 1976년생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등 용띠클럽 5인방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담은 리얼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