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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류중일 감독과 새 출발에 나선 LG가 취임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스타트를 끊는다.
LG 트윈스는 류중일 신임 감독 취임식을 13일 오후 3시에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문범 대표이사와 양상문 단장, 진혁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프런트와 선수단 대표로 주장 류제국 등이 참석하여 류중일 감독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류중일 감독의 취임식이 끝난 후 기자회견도 예정돼 있다.
[류중일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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