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크리드2’의 감독과 제작을 맡는다.
그는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내년에 ‘크리드2’의 감독과 제작을 맡는다. 라운드 한 번 더!”라는 글과 함께 마이클 B. 조던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크리드’는 전 세계에서 1억 7,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골든글로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는 1976년 ‘록키’로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지난 7월 인스타그램에 “방금 끝났다. 호기심이 있다면, 439의 자필 페이지가 120페이지의 대본으로 번역된다. #작가 캠프 #록키 발보아 #드라고 #아도니스 크리드 #MGM”이라는 글을 올렸다.
‘크리드2’에서는 ‘록키4’의 이반 드라고(돌프 룬드그렌)가 복귀할 전망이다.
[사진 = AFP/BB NEWS, 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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