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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28, 인천시청)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복수의 매체는 “박태환이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는 미모의 무용학도와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소식을 보도한 매체들에 따르면, 이 여성은 2002 한일월드컵 조직위에 몸담았던 위원의 친손녀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 GMP’ 측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선수의 개인사인 만큼,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한편, 호주에서 전지훈련 중인 박태환은 일정을 조정, 당초 예정일이었던 15일이 아닌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박태환은 이어 20일부터 청주-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박태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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