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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이동휘가 마동석과의 영화 촬영 중 일화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스페셜 초대석'에는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동휘는 "영화 촬영 중 무언가를 뺏는 장면이 있었는데 마동석 선배님은 '제가 방금 때렸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때린 줄 아시더라"며 "때린 나의 손이 너무 아팠다. 선배님이 때린 줄도 모르시는 게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오는 11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부라더'에서 배우 마동석, 이하늬와 호흡을 맞췄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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