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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포상 휴가를 떠난다.
SBS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언니는 살아있다!' 팀이 15일 푸켓으로 3박 5일 포상 휴가를 떠나는 것이 맞다. 100여명의 인원이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률이 성공적으로 잘 나오고 많은 사랑을 받아 포상 휴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15일 첫방송 된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 갱생기를 다룬 드라마.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쓴 김순옥 작가의 작푸이다.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손여은, 다솜, 양정아, 김수미, 손창민, 이지훈, 조윤우 등이 출연했고,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4회 연장됐다. 오는 14일 6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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