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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 2차 대회를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진행된 1차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진행된 2차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수확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케했다.
한국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3차 대회와 서울 목동에서 열리는 4차 대회(11월 16일~19일)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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