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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구해줘'로 주목받은 배우 강경헌이 '마녀의 법정'에 특별출연 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은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이다.
강경헌이 맡은 역할은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경영대학원의 교수 선혜영. 극 중 마이듬과 여진욱이 여아부에 발령 받은 후 함께 해결하는 첫 사건의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마녀의 법정' 특별출연에 강경헌은 "무엇보다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컸다. 이제 막 시작한 작품에 첫 에피소드 출연인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렸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개성 있는 연기로 '마녀의 법정' 첫 에피소드를 이끌어갈 강경헌의 모습은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아이윌미디어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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