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국이 모로코전에서 경기시작 7분 만에 실점했다.
한국은 10일 오전(한국시각) 스위스 빌/비엔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모로코의 우사마 탄난은 속공 상황에서 팀 동료의 패스를 이어받은 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 골문을 갈랐다. 모로코에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은 전반 8분 현재 0-1로 뒤져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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