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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도의 F4가 온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이 다음 출연진을 이같이 예고했다. 12일 방송된 러시아 편 말미 공개된 예고에선 다음 출연자로 인도 출신 럭키가 소개됐다.
나이 40세로 한국 생활이 20년 이상된 럭키는 자신의 친구들을 "아주 아주 잘사는 집이다"며 "인도의 패리스 힐튼"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예고 영상에 담긴 럭키의 친구들은 고급스러운 자택은 물론이고 집 내부에 미니 클럽과 수영장이 구비됐으며,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모습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럭키의 친구들은 의류 수출회사 CEO, 글로벌 대기업 임원, 인도 최고 인기 클럽 CEO 등 남다른 직업의 소유자들이었다.
예고 영상 속에서 럭키와 친구들은 이태원을 찾아 "주세요 소주!"라고 외치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이었다. 럭키는 친구들의 등장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머리 아프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본방송은 19일 예정.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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