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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JBJ가 주인 없는 숙소를 방문해 공포에 떨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잘 봐줘 JBJ'에서는 JBJ의 일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JBJ 멤버들은 홋카이도서 삿포로 오텀 페스티벌을 즐기며 먹방을 선보였고, 주인 없는 숙소에 도착했다.
이에 멤버들은 "주위에 아무도 없다. 소리쳐도 돌아오지 않는다. 배고픈데 어떡하냐. 여기 어디냐. 탈출하자"라며 공포에 떨었다.
이어 김상균은 "굳이 산골짜기까지 와서 와이파이도 안 된다"라고 말했고, 노태현은 "너무한 거 아니냐"라며 절규했다.
특히 김동한은 갑자기 닫힌 문에 "방금 흰색 뭐가 지나갔다"라고 말했고, 김상균은 "그림자가 지나가는 걸 봤다. 이건 바람소리가 아니다. 왜 집을 이런데 잡아준 거냐"라며 불평했다.
또 김상균은 멤버들에 "우리 껴안고 잘까? 내가 가운데서 자면 안 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엠넷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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