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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JBJ 멤버들이 일본서 인기를 실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잘 봐줘 JBJ'에서는 JBJ의 첫 해외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JBJ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났고, 켄타는 "홋카이도가 일본에서 맨 위에 위치해 있어 춥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동한과 김용국은 일본 첫 방문에 설렌 모습을 보였고, 노태현은 "켄타가 일본을 하나씩 알려줄 거다"라고 말했다.
또 권현빈은 켄타에 "일본인으로서 일본에 온 소감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켄타는 "홋카이도에 처음 왔는데 춥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라"라고 답했다.
특히 이들은 오도리 공원을 방문해 삿포로 오텀 페스티벌을 즐겼고, 권현빈은 몰려드는 인파에 "'프로듀스 101' 봤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일본 학생이 "봤다. 상균 군~"이라며 김상균 팬임을 밝혔고, 김상균은 "감사하다"라며 인기를 만끽했다.
[사진 = 엠넷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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