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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원희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원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강성태를 "8년 차 사위"라고 소개했다.
김원희는 이어 "얼굴이 아들같이 생겼다"고 강성태의 동안을 놀라워했고, 한숙희는 "고등학생 같다"고 동감하며 "몇 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나르샤는 냉큼 "83년생이시지?"라고 물었고, 강성태는 "어! 어떻게 아셨냐?"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왜 이렇게 남의 남자를 꿰뚫어? 그 버릇 고쳐야 돼 이젠"이라고 나무랐고, 나르샤는 자신의 손을 때리며 "아유 끊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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