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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래원, 김해숙 주연의 영화 '희생부활자'가 개봉 당일 5만 관객을 기록했다.
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2일 개봉한 '희생부활자'(감독 곽경택 배급 쇼박스)는 4만 9,100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누적 관객수는 5만 1,995명이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배우 김래원과 김해숙이 영화 '해바라기',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 이어 세 번째로 모자(母子)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15만 5,478명을 기록한 '범죄도시'다. '범죄도시'는 누적 272만 1,195명을 동원했다.
[사진 = 쇼박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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