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가 오는 주말 관객수 300만 돌파를 예고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9일을 기점으로 200만 관객수 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쾌속 흥행을 이어가는 '범죄도시'가 개봉 후 관객들의 입소문이 제대로 퍼지며 N차 관람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당시 경쟁작들 대비 불리한 스크린 수와 회 차 수에도 불구하고 오직 작품의 힘으로 극장가에서 연일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범죄도시'는 오는 주말 관객수 300만 돌파를 예고하며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극장가에 지난 추석시즌 개봉 영화 외에 많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범죄도시'의 흥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역시 충무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사진 =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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