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이 영화 '침묵'에서 뜨거운 열연을 예고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전 '침묵'의 보도 스틸 15종을 최초 공개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 임미라(이수경)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임태산(최민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사진에는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이수경 등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가 담겨 있다. 최민식은 임태산으로 분해 위기에 처한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변호사 최희정 역을 맡았다. 임미라의 무죄를 확신하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집중하는 못브으로 성숙한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류준열은 김동명 캐릭터를 연기한다. 사건의 키를 쥐게 된 유일한 목격자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만들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하늬는 유나 역할로 분했다. 최민식의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로 활약한다.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되는 인물이다.
'침묵'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